“러시아 제재로 텔레그램 회사채 동결…IPO는 지연”

조선일보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이 발행한 약 5억달러(약 7200억원) 규모의 채권이 서방의 대(對)러시아 제재로 인해 러시아에 묶여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텔레그램은 지난해 5월 17억달러(약 2조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여러 차례 발행했는데, 이는 2021년 발행한 2026년 만기 도래 회사채를 바이백(조기상환)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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