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시장은 상승을 믿지 않았다… 비트코인 ‘숏 우위’→관망세 지속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숏 포지션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물 가격은 반등을 시도했지만, 파생시장 내 투자자 포지션은 여전히 보수적 방향에 무게가 실리며 단기 경계 심리가 유지되고 있다. 5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24시간 기준 약 2% 상승하며 9만2000달러(약 1억 3319만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가격 반등에도 파생시장에서는 숏 비중이 우세한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테이커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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