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비트코인 ETF, 하루 1조원대 순유입…3개월 최대 ‘기관 자금’ 리스크온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2026년 1월 들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현지시각) 트레이더T와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이날 BTC ETF 시장에는 6억9467만달러(약 1조45억원)가 순유입되며 최근 3개월 중 최대 유입 규모를 기록했다. 하루 만에 블랙록과 피델리티 상품에만 5억6000만달러(약 원) 이상이 들어가며 시장 유입세를 주도했다. 구체적으로 △블랙록 IBIT 3억7189만달러(약 5377억원) △피…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긴축 우려에 日 10년물 국채 금리 2.1%로 상승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7일자
- [속보] 미국 12월 비제조업 물가 지수 64.3%… 전월 대비 1.1%p 하락
- 영국 국채도 블록체인에서…로이즈은행, 토큰화 예금으로 첫 거래
- 비트코인·엔화 상관관계 사상 최고…90일간 가격 변화 73% 겹쳐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9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관망 구간
- 한국 중기·스타트업, CES서 역대 최대 ‘한국관’
- 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잠시 멈춤’…이동권·일자리 요구는 계속
- 신규 원전 2기 공론화하자더니…해법 없는 ‘맹탕 토론회’
- ‘계엄버스’ 탄 소장 4명 ‘정직 3개월’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