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박스권 압축…글래스노드 “조정 후 재축적 초입”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이 8만달러 초반부터 9만달러 중반까지 이어지는 넓은 박스권 안에서 가격 변동폭을 빠르게 좁히며 ‘압축 구간’에 진입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이를 조정 이후 초기 재축적 국면의 전형적인 신호로 해석하며, 현물 매도 압력 완화와 파생시장 내 순매수 전환 등 모멘텀 회복 조짐이 포착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5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발표한 ‘BTC 마켓 펄스(Market Pulse): 2주차’ 보고서에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긴축 우려에 日 10년물 국채 금리 2.1%로 상승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7일자
- [속보] 미국 12월 비제조업 물가 지수 64.3%… 전월 대비 1.1%p 하락
- 영국 국채도 블록체인에서…로이즈은행, 토큰화 예금으로 첫 거래
- 비트코인·엔화 상관관계 사상 최고…90일간 가격 변화 73% 겹쳐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9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관망 구간
- 한국 중기·스타트업, CES서 역대 최대 ‘한국관’
- 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잠시 멈춤’…이동권·일자리 요구는 계속
- 신규 원전 2기 공론화하자더니…해법 없는 ‘맹탕 토론회’
- ‘계엄버스’ 탄 소장 4명 ‘정직 3개월’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