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칩’으로 근육·신장 모사해 약물 부작용 경로 추적한다
조선일보
카이스트 연구진이 약물로 인해 근육이 손상된 뒤 신장 손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실험실에서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는 바이오 미세유체시스템(장기칩)을 개발했다. 카이스트는 아주 작은 칩 위에 인체 장기 환경을 구현해 근육과 신장 조직의 상호작용을 모사하는 장치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전성윤·심기동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팀과 김세중 분당서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한·중 전면 관계 복원 움직임에…일 정부 “한국과 지역 정세 관련 긴밀한 소통 중”
- 경남은행·밀양시·경남신보,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업무협약
-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사흘 연속 신고가에 4,500 고지 넘어(종합)
- 엔비디아·우버도 참전… 정전·폭우에 멈춰서도 로보택시 시장 올해 ‘변곡점’
- "역대급 실적기대"…12%대 급등 미래에셋, 시총 16조 돌파(종합)
- [외환] 달러 약세인데 원화는 더 약했다… 환율 나흘째 상승, 1445원
- '동학개미'의 힘…코스피 사상 처음 4,500선 돌파(종합)
- 마두로 축출에 베네수 국채 값 급등…"최대 수혜는 美석유사"
- [특징주]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은 현대차, 1%대 상승 마감(종합)
- 원/달러 환율 나흘째 소폭 상승…1.7원 오른 1,445.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