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네수엘라 공습, 韓 정유주가 수혜?… 중동 의존도 하락, 원유 다변화 기대
조선일보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고 현지 석유 사업 정상화를 전격 발표했다. 이번 사태로 중장기적인 원유 공급 확대와 국제 유가 하락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국내 정유업계에는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의 ‘호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베네수엘라는 3000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묻혀 있는 세계 최대 매장국이다. 하지만 인프라 부실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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