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가구당 최대 600만원 지원
연합뉴스
(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가구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해 LED 조명 설치, 노후 창호 교체, 난방 보일러 정비, 주방 및 화장실 보수 등을 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낡은 집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다. 오는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 뒤 공사를 시작한다. 군은 이와 함께 90세 이상의 부모를 모시고 생활하는 가구와 장애인 주택의 집수리도 지원한다. 최훈식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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