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탈팡이 시작됐다…배송 경쟁 상향 평준화"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S증권[078020]은 5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커머스 내 수요 이동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보고서 '탈팡이 시작됐다'에서 "국내 이커머스 배송 역량은 이미 상향 평준화됐으나 소비자들의 체험 기회 부족으로 점유율 변화는 제한적이었다"며 "롱테일(틈새 상품의 조합) 이커머스 시장은 쿠팡과 네이버로 양분이 완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쿠팡의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쿠팡의 보상 쿠폰이 트래블(여행)과 R.Lux(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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