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퇴사 후 '숨고르기 청년' 지원센터 신설…10개대 모집

연합뉴스

미취업 청년 DB 활용 맞춤형 지원…지역별 분포 고려 선정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는 졸업·퇴사 후에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청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를 신설하고, 참여대학 10곳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에서는 미취업 청년 데이터베이스(DB) 등을 활용해 미취업 지역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직 준비 정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청년 취업지원 역량을 갖춘 대학이 모집 대상이며, 지역별 분포를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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