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이 더 비쌌는데…" 구축 위주 '이 동네'가 집값 뒤집은 이유
조선일보
“살기는 다산, 돈은 구리”, 돌고돌아 입지 구리, 재건축·GTX-B 기대…‘아직 안심하기엔 일러’ [땅집고] 한때는 다산신도시가 구리보다 비싸던 시절이 있었다. 구축 위주의 구리와 달리 다산은 택지지구로 조성된 신도시였다. 도로는 반듯했고, 아파트는 새로웠으며 학원가·병원·아울렛·공원까지 빠르게 들어섰다. 지하철도 갖췄다. ‘살기 좋은 신도시’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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