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적어 코스닥 상장폐지 위기 ‘흑자 기업’, 코넥스로 옮긴다
- 정부,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완화 방안 발표 - 코스닥 시가총액 기준, 내년 7월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 - 영업이익 흑자 기업, 코넥스로 이전상장 가능해짐
핵심 포인트
- 상장폐지 요건 완화로 코스닥 기업의 생존 가능성 증가
- 코넥스 이전상장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경로 확대
- 금리 상승 압력이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 주의 필요
확인 포인트
- 내년 1월 시가총액 기준 추가 상향 여부 확인
- 코넥스 이전상장 신청 기업 현황 모니터링
- 금리 상승 추세와 채권시장 반응 지속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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