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조선일보 · 2026년 3월 3일
1000억 수혈로 두 달 번 홈플러스… 채권단 결단 없인 청산 불가피
이 기사는 2026년 3월 3일 16시 1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홈플러스가 벼랑 끝에서 잠시 숨을 돌렸다.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2개월 연장하면서 당장의 청산 위기에서 벗어난 것이다.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Debtor-In-Possession)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