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D램 2분기 대폭 인상…올해 가격 130% 급등 전망

    서울경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분기 D램 가격 대폭 인상 예정. - D램 가격, 올해 130% 급등 전망, 공급 부족 심화. - 엔비디아, 4분기 매출 98조 원 기록했으나 주가 하락.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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