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었으면 불성실공시법인"…유증 납입 또 미룬 금양 [종목+]

    한국경제

    - 금양, 유상증자 납입일을 일곱 차례 연기하며 상장폐지 위기. - 코스닥은 6개월 이상 미룰 경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가능. - 코스피는 유사한 규정이 없어 제재 공백 발생 지적.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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