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물가 둔화에도 ‘달러 보합’… 엔화는 1년 만에 ‘최대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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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1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 보합세 지속 -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외환시장에 영향 미칠 가능성 - 일본 엔화, 정치 리스크 완화로 1년 만에 최대 상승폭 기록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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