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챙긴 임원들 ‘이불킥’… 에이프릴바이오, 악재 공시 하루 만에 상한가 왜?

    조선일보

    - 에이프릴바이오, 임원 대규모 주식 매도로 10% 급락. -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 후 주가 상한가로 반등. - 주식 매도와 임상 결과의 상반된 영향으로 투자자 혼란.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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