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과태료에 해킹까지⋯두나무, 합병 앞두고 당국 심사까지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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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의 합병 일정에 변수가 생겼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업비트의 해킹 사건이 금융당국의 심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보안 취약성과 난수 생성 논란이 심사 강도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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