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비 급등 배후에 '레미콘 카르텔'…광양 7개사 담합 적발

    한국경제

    - 광양 지역 7개 레미콘 업체 담합 사실이 적발됨. - 건설비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레미콘 카르텔 지목. - 업체들이 단가 및 할인율을 공동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