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가상자산 일제히 급락… 비트코인 8만9000달러 붕괴

    조선일보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유럽의 지정학적 긴장이 비트코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쳤다. 비트코인은 5% 가까이 하락하며 8만9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 등 다른 가상자산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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