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 반도체 시설 2조6500억원에 인수… “메모리 수요 증가 대응”

    조선일보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시설을 2조65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확장으로 해석된다. 이번 인수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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