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미매각 상업용지 주택·공공시설 부지로 전환 추진"

    연합뉴스

    세종시는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미매각 상업용지를 주택·공공용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상가 공실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25.8%에 달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협력하여 상업용지의 용도를 변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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