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에서 촉발된 무역전쟁 공포…금·은, 사상 최고가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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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구상이 무역전쟁 우려를 촉발했다. 이에 따라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다.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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