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부포상 첫 홍보…"우수 직원 인센티브 확대"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위원회가 적극 행정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 직원 인센티브를 늘리는 등 포상을 확대한다. 금융위는 16일 직원들이 내부 게시판에 적극행정 사례를 수시로 추천하도록 권고하고, 우수 사례에는 승진 등 인센티브를, 추천자에게는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첫 도입된 1인당 최대 3천만원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지난해 11명(우수공무원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공무원 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금융위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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