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부산대, 동남권 기업 사업재편 지원 '맞손'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대학교가 동남권 기업의 사업재편 등을 돕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부산상의와 부산대는 16일 오후 부산상의에서 동남권 기업의 사업재편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사업재편이 필요한 기업 발굴, 기술·사업 방향성 자문 및 전문가 매칭, 기업가정신 함양 및 확산 지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기획, 사업재편 승인 절차 컨설팅 및 후속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 정현민 상근부회장과 부산대 최재원 총장, 박상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머스크 韓 저출산 지적에 "뼈 아프다"
- [특징주] 삼성전자, 미국 기술주 훈풍에 또 역대 최고가 경신(종합)
- 제주 농민회, CPTPP 가입 추진 중단 요구
- [특징주] '4분기 기대치 상회' 대한항공, 올해 호실적 기대에 상승(종합)
- 장성·강진에 AI데이터센터 구축 협약…5조5천억 규모
- "협력사와 상생"…한화시스템, 동반성장데이 행사 개최
- 클라우드플레어, 英 스타트업 인수…“AI학습 수익화 시스템 개발”
- 창립 22주년 부산항만공사 "글로벌 항만업계 선도자로"
- 한은 “AI 거품 꺼져 증시 급락하면 美 소비 큰 타격”
- 키움증권, '영웅문S#' 내 실시간 토론형 투자 커뮤니티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