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산지직송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 48종으로 늘려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마트[139480]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더투홈'은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마트 앱 기반 산지 직송 서비스로, 명절 선물세트로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다. 서비스 론칭 후 신선도에 민감한 4050 주부 고객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운데 매달 48% 이상 고속 성장 중이다. 작년 추석 기간에는 매출이 평월 대비 97%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올해 설에는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추석 대비 2배인 48종…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크립토스톡] 디지털자산 법안 표류에 코인베이스·로빈후드 급락…솔라나·도지 관련주는 급등
- 상원 법안 처리 지연에 디지털자산 기업 주가 급락
- CME, 알트코인 선물 3종 추가… ADA·LINK·XLM 상장
- 3기 신도시 공사비 4년 새 62% 급등… 사전 청약 당첨자들 허탈
- [속보] 뉴욕증시 일제 상승 개장…다우 0.1%↑ S&P 0.62%↑ 나스닥 0.95%↑
- 비트코인 담보로 신용결제…아르헨티나서 페소 기반 카드 출시
- 비트코인, “폭락의 시대는 갔다”⋯기관·국가가 만든 ‘뉴노멀’ 상승장 오나
- 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반대"…이지스운용 "매각진행"(종합)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천269만원
-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