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때문에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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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다섯 차례 연속 동결입니다. 환율이 더 뛸 수 있다는 불안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금리 인하 기조가 끝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이어서 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다섯 차례 연속 동결입니다. 환율이 더 뛸 수 있다는 불안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금리 인하 기조가 끝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이어서 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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