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지난해 영업이익 1.5조원… 전년比 19% 감소
조선일보
대한항공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5393억원(별도·잠정)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1년 전보다 19% 줄어든 것이다. 글로벌 항공사 간 경쟁과 고환율로 비용이 상승한 여파로 해석된다. 지난해 매출은 16조5019억원으로, 전년대비 2% 늘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올해는 글로벌 항공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체계적인 통합 항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은행 예금 빠져나갈 것”…뱅크오브아메리카 CEO, 스테이블코인 이자 경고
- "환율 때문에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끝났나
- "한국 경제에 안 어울려" 이례적 개입에도…'사재기' 바람
- TD코웬, 스트래티지 목표가 하향…비트코인은 더 사지만 수익률은 ‘뚝’
- 작년 음반 수출액 3억달러 첫 돌파…판매량은 2년 연속 감소
- [퇴근길 시황] 한은 금리 동결·디지털자산 강세…비트코인 9만7000달러대
- 미 재장관 ‘구두개입’ 지원에도 환율 불안…정부 ‘자본이동 관리조처’ 만지작
-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 환율 급등에…한은 ‘금리 인하 중단’ 시사
- [주요 뉴스] 피터 브랜트, 비트코인 ‘바나나 존’ 진입 가능성 언급하며 강한 낙관론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