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또 10만달러 앞인데…이번엔 고래가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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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이 다시 한 번 ‘매물대의 벽’ 앞에 섰다. 다만 과거와 다른 점은, 가격 상승을 가로막아 왔던 장기 보유자들의 차익 실현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됐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이번에는 랠리의 제동이 이전보다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9만6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2주 동안 약 10% 반등하며 지난해 말 상승을 가로막았던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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