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이사장 “500억 담배訴 판결 실망”…美, 담배 회사 책임 물어
조선일보
“담배를 피우면 폐암에 걸린다는 것은 과학적 진실입니다. 실망스럽고 아쉬운 판결이지만 언젠가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호흡기내과 전문의)은 15일 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533억원 손해 배상 소송 2심에서 패소하자 이렇게 말했다. 국민들이 담배를 피워 폐암과 후두암에 걸려 진료비를 지출했으니 담배 회사들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민주, 의총 열어 공소청·중수청법 논의…“수사사법관 왜 필요하냐” 성토
- “속내 뻔한” 장동혁의 단식…제명 파동, 대여 투쟁으로 물타기
- ‘2차 특검법’ 상정 내일 본회의 처리…천하람 ‘필버’ 첫 주자로
- 이더리움 푸사카 업데이트 후폭풍, 용량 늘었지만 안정성 부담 커져
-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9·7대책 후속조치
- 민주당, 상법 개정 이어 공시 제도 강화한다
- [주요 뉴스] 코인베이스, 美 클래러티 법안 지지 철회…상원 법안 처리 불확실성 커지나
- BTS announces 34-city, 79-date comeback world tour starting in April
- 정부, 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 사태에 “평화 시위 대한 무력 사용 반대”
- [Column] Fights make friends: The new Trump doct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