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기술주 삭풍에도 삼성전자 역대 최고가…하이닉스도 올라(종합)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15일 간밤 미국 기술주 삭풍에도 불구하고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깜짝 실적' 등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57% 오른 14만3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종가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주가는 하락 출발해 장 초반 한때 13만8천300원까지 내렸으나 장중 상승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도 0.94% 오른 74만9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하락하던 주가는 장중 상승 전환, 한때 75만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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