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토큰증권 법안 통과에 "367조 시장 개화…금융산업 혁신"
연합뉴스
"본격 실행단계로 진입해 숙원 해소…자본시장 체질 개선"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핀테크업계는 15일 토큰증권(STO) 제도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민관이 수년간 준비해온 시장이 본격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신호"라고 밝혔다. 신범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토큰증권협의회장(바이셀스탠다드 대표)은 "토큰증권 전체 업권의 숙원이 해소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회장은 "그동안 관망세를 유지하던 대형 금융기관과 우량 자산 보유 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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