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4분기 순이익 ‘역대 최대’ 24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조선일보
TSMC가 4분기 순이익 24조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치로,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가 시장 눈높이를 훌쩍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 5057억4400만 대만달러(약 23조5373억원)를 기록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치다. 지난해 3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4523억200만 대만달러)을 달성한 지 한 개 분기 만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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