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변동금리 넉달째 상승…지난해 12월 코픽스 0.08%p↑
조선일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넉 달 연속 올랐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1월(연 2.81%)보다 0.08%포인트(p) 높은 2.89%로 집계됐다. 잔액 기준 코픽스도 2.83%에서 2.84%로 0.01%p 높아졌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이브닝 브리핑] 원화약세 걱정해준 美재무…병 주고 약 주나?
- 개장 직후 환율 뛰자…또 서학개미 탓한 정부
- 이창용 "환율이 물가에 영향 주면 금리인상 고려"…국채금리 3%대로 뛰어
- “환율상승 기대 부추길 순 없다”…백약 무효 고환율에 통화정책까지 ‘흔들’
- 비트코인 또 10만달러 앞인데…이번엔 고래가 안 판다?
- 환율, 11일 만에 하락 1460원대…코스피 4800 문턱 ‘오천피 카운트다운’
- 정부, 거시건전성 조치 경고…"통화스와프 당장 할 상황 아냐"(종합)
- [포토] 5연속 금리 동결 결정 밝히는 이창용 총재
- 기준금리 동결에도…주담대 금리 '고공행진'
- [포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