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반대 , 시도 이어지면 법적 대응”
조선일보
신세계프라퍼티가 이지스자산운용의 ‘센터필드’ 매각 추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센터필드는 강남 테헤란로의 옛 르네상스 호텔 부지에 세워진 지상 35층과 36층 2개의 타워다. 15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입장문에서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이지스210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의 핵심 자산인 센터필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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