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후속 조치 성실히 하겠다”
조선일보
한국피자헛이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서 받아온 차액가맹금 215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과 관련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이번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은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현재 진행 중인 회생절차와 관련 법령, 그리고 법원의 관리·감독 아래 판결 취지에 부합하는 후속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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