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26개 개발…피지컬 AI·로보틱스 기반 신사업 모색“
조선일보
크래프톤이 향후 2년 내 신작 12개를 출시하고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해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IP 발굴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이날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진행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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