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동결은 환율 때문… 환율 잡으려 금리 올리진 않을 것”
조선일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한 주된 원인이 최근 급등한 원·달러 환율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금리를 인상해 환율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금리를 결정하는 데 있어 환율이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이었나”라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주담대 변동금리 16일부터 또 오른다…작년 12월 코픽스 0.08%p↑
- 주담대 변동금리 넉달째 상승…지난해 12월 코픽스 0.08%p↑
- [외환] 원/달러 환율 7.8원 내린 1,469.7원(15:30 종가)
-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작년 12월 코픽스 0.08%p↑(종합)
- [속보] 원·달러 환율, 7.8원 내린 1469.7원 마감
- 솔라나, X 공식 계정에서 스타크넷 도발…”일 이용자 수 8명에 FDV는 150억달러?”
- "연내 금리동결" vs "인하 사이클 종료 아냐"…증권가 해석 분분(종합)
- 재경부 “개인과 중소기업 달러 저가 매수 확대..고환율 지속되면 거시차원 조치 고민”
- 미국 관세에도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역대 최대 경신
- 정부 "베선트 이례적 언급…원화가치, 美투자에 중요 인식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