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8.98%…부동산원 통계 작성이래 최고
연합뉴스
12월 아파트 포함 서울 집값은 0.80%↑…전월 대비 상승폭 확대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연간 상승률이 한국부동산원 통계 공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8.98%로 집계됐다. 이는 부동산원이 KB국민은행으로부터 통계 작성 업무를 넘겨받아 공표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최고치다. 주택종합과 연립주택 상승률 역시 7.07%, 5.26%로 같은 기간 가장 높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150조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공모 시작…‘국민참여펀드’는 6월 출시
- [시황] 코스피 4797.55(△1.58%), 코스닥 951.16(△0.95%) 마감
- 날아오른 삼성전자...또 최고가 경신한 코스피
-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8.98% 올랐다… 19년 만에 최대 상승폭
- "쿠팡, 유출사태 이후 결제액 7% 감소…하루 56억원 증발"
- 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8.98%…19년 만에 최고(종합)
-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 삼성전자·물산 주가 급등…이재용 회장 보유 주식 '30조' 눈앞
- 신세계프라퍼티, 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반대…"법적 대응"
- "한강벨트 안부러워~" 서울 중급지 '4대 수문장' 아파트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