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상승분 75%는 强달러·弱엔 영향”
조선일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 정례 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상승한 배경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원·달러 환율이 1470원선까지 올라간 것을 분해해보면 그중 한 4분의3 정도는 달러화 강세와 엔화 약세가 있었다”면서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도 (영향이)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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