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금통위원 5명, 3개월뒤 2.5% 동결 가능성 의견"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 6명 중 5명이 3개월 뒤에도 금리를 연 2.50%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5명은 앞으로 3개월 시계에서도 현 경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나머지 1명은 현재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하할 가능성도 열어 놔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그는 아직도 내수 부문 회복세 약해서 추가 인하 가능성 여전히 열어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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