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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채권·CD 전자등록발행 643조원… 전년 대비 6% 증가

조선일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 규모가 지난해 64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기자금시장을 대표하는 CD 발행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14일 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5년 채권·CD 전자등록 발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채권·CD 전자등록 발행 규모는 643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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