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급등한 이더리움, 신규 지갑 유입 사상 최고에 네트워크 확장 주목
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이 하루 만에 6% 급등하며 3300달러를 회복했다. 네트워크 실사용 지표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신규 지갑 유입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단기 저항선을 시험하는 모습이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이더리움(ETH)이 하루 만에 6% 넘게 급등하며 33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최근 수주간 제한적인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던 가격이 뚜렷한 반등에 나서면서, 그 배경으로 누적돼 온 네트워크 실사용 지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4일 코인마켓캡에서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약 6.2% 상승한 3320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종목
관련 뉴스
- [주요 뉴스] 비트코인·미국 증시 동반 약세 경고…닥터 프로핏 “최종 목표가 7만달러” 전망
- ‘1480원 마지노선’ 위협받는 환율…엔저 충격까지
- 지난해 채권·CD 전자등록발행 643조원… 전년 대비 6% 증가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이브닝 브리핑] Fed를 수사한다고?…타코 트럼프의 '급후회' 모드
- 도마 프로토콜, 1월 주간 업데이트 발표…누적 거래액 1800만 달러 돌파
- 미국 중앙은행(Fed) 베이지북
- 환율 열흘째 올라 1,480원 눈앞…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간 상승
- 韓 GDP 대비 통화량 비율, 美 2배 넘어…"과도한 유동성이 환율 자극"
- 전방위 '당근과 채찍'도 반짝효과?…브레이크 풀린 환율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