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2026] 비만약 ‘춘추전국시대’…노보는 ‘집중’, 릴리는 ‘확장’
조선일보
12일(현지 시각)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서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들이 앞다퉈 차세대 비만 치료 병기를 공개했다.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이 덴마크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미국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Eli Lilly) 양강 구도를 넘어 후발 주자들의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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