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어 국토부 장관도 인천공항공사 사장 질책… “귀담아 듣는 태도 필요”
조선일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하기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김 장관은 새 주차 대행 서비스 도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문가 판단을 앞세우기보다, 다른 의견을 귀담아듣는 태도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3부 민생·안전’ 세션에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홈플러스 "점포 7곳 또 영업 중단…급여 지급도 연기"
- 과천주암 C1블록 84㎡ 일반공급 본청약 경쟁률 145대 1
- 中, 기업들에 "미국·이스라엘 보안 SW 쓰지마"
- 윤석열은 사형 구형, 한동훈은 기습 제명…국힘 수난시대 [공덕포차]
- '인당 5만 원 이용권' 내일부터 지급인데…"기만하나" 폭발
- '역대 최대' 기록에 비상…"앞으로 어쩌나" 커지는 우려
- 기아, 인도네시아에 법인 설립 …신형 카렌스로 현지 공략
- 1억 받고 사교육업체에 판 문제 학교 시험에도 출제…고교 교사 ‘덜미’
- [단독] “전재수, 통일교 부산행사에서 축사” 목격자 진술…검경 합수본, 본격 수사 착수
- 미 상원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란…갤럭시 “감시 권한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