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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어 국토부 장관도 인천공항공사 사장 질책… “귀담아 듣는 태도 필요”

조선일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하기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김 장관은 새 주차 대행 서비스 도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문가 판단을 앞세우기보다, 다른 의견을 귀담아듣는 태도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3부 민생·안전’ 세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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