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건설 재입찰 나선다(종합)
연합뉴스
16일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 서류 제출…HJ·중흥 등 합류 참여 의사 밝혔던 롯데·한화는 신중론 속 막판 내부 검토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공동수급체(컨소시엄) 재편으로 새 국면을 맞는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본사에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참여사 20개사와 회의를 열고, 기본설계 용역비 분담금 납부와 새 지분 배분안 등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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