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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병 에센스’도 흔들…신생 브랜드에 밀리는 럭셔리 뷰티

조선일보

‘갈색병 에센스’로 유명한 미국 에스티로더가 실적 부진 속 브랜드 정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이 신생 인디 브랜드 위주로 재편되면서, 기존 럭셔리 뷰티 업계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스티로더는 이달 들어 포트폴리오 조정을 본격화했다. 실적이 부진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각을 검토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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