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긴장에 유가 고공행진하는데…개미는 하락 '베팅'
연합뉴스
유가 인버스 상품 줄줄이 하락…"유가 최대 70달러까지 상승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최근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유가 하락에 대거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13일까지 '삼성 인버스 2X WTI 원유 선물 ETN(상장지수증권)'을 62억원 순매수했으며 '신한 인버스 2X WTI 원유 선물 ETN(H)'도 24억원 사들였다. 두 상품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상장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의 일간 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한달간 코스피 거래량 상위 10개 중 6개 '소형주'…"1월 효과"(종합)
- 환율·금값 급등에…명품 'N차 인상'
- ‘갈색병 에센스’도 흔들…신생 브랜드에 밀리는 럭셔리 뷰티
- [특징주] DYP, 현대모비스 공급업체 선정 소식에 상한가 마감(종합)
-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원천기술에 2천351억원 투자
- "제주 만감류, 美만다린과 비교 안되게 맛있고 식감 좋아요"
- "국민연금 해외투자 늘려도 환헤지로 환율 영향 최소화해야"
- 한은 "작년 10월까지 외화 196억달러 순유출…환율상승 요인"
- 오락가락하던 코스피, 4700 재등정
- 李대통령,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불행한 역사로 상처 받은 당사자들께 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