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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3.3조까지 낮춘 케이뱅크… FI 엑시트는 여전히 난제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14일 15시 2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3조3000억원이라는 낮은 몸값으로 증시 입성을 노리면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머릿속이 복잡하다. 공모가 밴드의 상단 가격으로 공모가가 결정돼야 투자 단가를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구주 매출로 투자금을 전액 회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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