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 진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유진그룹은 계열사 동양이 도심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 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동양은 레미콘 등의 건설 소재, 건자재 유통, 환경 설비, 종합 건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그룹은 "동양이 레미콘 사업을 통해 축적한 거점형 부지 자산을 활용해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며 "최근 데이터센터 사업 프로젝트의 인허가를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개발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동양은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을 양대 축으로 수도권…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농촌진흥청, 연구직 20명 채용…2월 20∼25일 원서 접수
- ‘딥시크 쇼크’ 1년… “가성비 中 AI, 신흥국서 美 추월” 잇단 경고
- 'AI 수렁'에 빠진 세일즈포스·어도비
-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비만약 공장 인수 검토"
- 수장 바꾼 현대차 자율주행… “엔비디아 협업으로 개발 속도 기대, 분산된 조직 결합은 숙제”
- “AI, 너만 믿었더니”… 중증 간암 환자, AI 충고 따랐더니 사망 위험 늘었다
- 실노동시간 단축 이행점검단 출범…야간노동자 실태조사 논의
- [오늘의 천체사진] 우주에서 휘감긴 팔, M51 소용돌이 은하
- '특허 괴물' 공격에 부담 커진 K반도체
- 현대로템, 로봇·수소사업 강화…방산·철도에 미래 기술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