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우주에서 휘감긴 팔, M51 소용돌이 은하
조선일보
M51(NGC 5194) 소용돌이 은하(The Whirlpool Galaxy)는 우아하게 휘어진 팔 사이로 별들이 탄생하는 분홍색 영역과 별 군집들이 뿜어내는 파란색이 뒤섞인 전형적인 나선 은하이다. 지름이 무려 6만 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에 달해 하늘에서 가장 밝고 그림 같은 은하 중 하나이다. 이 사진은 중국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MS “데이터센터 전기료 우리가 더 내겠다”…‘정치적 압박’ 내몰린 빅테크
- 실제 수익 만드는 암호화폐 프로토콜은 뭘까? ‘The Value State 001’ – 밸류버스
- 유진그룹 계열 동양,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기자수첩] ‘기업 이전은 기업 판단’이라는 말이 진심으로 느껴지려면
- “이제 로봇까지 만든다” 서진시스템, AI 파운드리 판 키운다
- 메모리 초호황에 반도체 기업 지각변동...SK하이닉스 3위로
- 반도체 질주…韓기업 이익 증가율 1위
- "AI 거품론은 시기상조 … 밸류체인 종목에 주목"
- Korea, Japan agree to identify remains of those killed in 1942 mine flooding
- 교보증권,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 개최…AI·디지털자산 신사업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