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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천체사진] 우주에서 휘감긴 팔, M51 소용돌이 은하

조선일보

M51(NGC 5194) 소용돌이 은하(The Whirlpool Galaxy)는 우아하게 휘어진 팔 사이로 별들이 탄생하는 분홍색 영역과 별 군집들이 뿜어내는 파란색이 뒤섞인 전형적인 나선 은하이다. 지름이 무려 6만 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에 달해 하늘에서 가장 밝고 그림 같은 은하 중 하나이다. 이 사진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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